권익위, 24일 시화공단 산업현장 민원상담 실시
2008-11-21 12:02:00|
권익위의 산업현장 민원상담은 지방 중소기업들이 밀집돼 있는 산업단지 등을 분야별 전문 조사관과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국민권익이동상담반이 방문해 기업의 고충민원을 상담·접수해 처리하는 제도다. 이번 시화국가산업단지 민원상담에선 금융, 산업, 세무, 법무 등 분야별 조사관 등 10명이 참여해 단지 내 6천여 개 입주기업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현장상담을 펼칠 예정이다. 권익위는 지난 5월 동해시 북평산업단지, 7월 익산산업단지, 9월 송탄산업단지에서 실시한 3차례의 상담을 통해 총 47건의 산업단지 민원을 상담.처리했다. 권익위는 앞으로도 지역 상공인들의 불편과 애로를 ...[전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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