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맥주업계, 연말 겨냥 이벤트 총력전
2008-11-19 21:08:00
![]() ▲위스키 업체 소비자를 잡아라 위스키 업계 최대의 성수기인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연말 모임을 앞두고 위스키 판매 회사들은 매출 증진을 위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최근 바나 클럽에서 위스키를 즐기는 MOT 시장이 증가함에 따라 각 위스키 업체들도 이와 관련된 마케팅을 활발히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J&B는 겨울 젊은 여행자들을 위해 여행용 파우치를 선물한다. 수석무역은 11월 말까지 전국의 바와 업소를 통해 J&B 제트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여행 때 사용할 수 있는 고급 파우치를 증정한다. 아울러 즉석 행운의 선물도 받을 수 있다. J&B 제트를 구매한 뒤 함께 받는 스크래치 카드의 번호를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햅틱 휴대폰, 아이팟터치, 전자사전 등이 제공된다. 하이스코트는 위스키 킹덤 병목의 스티커를 긁어 당첨여부를 확인하는 즉석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1등 당첨자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조니워커 구입고객 모두에게 고급 여권 케이스와 미니 볼펜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펼친다. 아울러 콜센터에 병 뒷면 시리얼 번호를 가장 많이 등록한 고객 50명을 선정, 몽블랑 지갑, 명함지갑, 볼펜이 들어 있는 몽블랑 세트를 제공한다. ▲맥주 업체 소비자를 잡아라 맥주 판매량이 줄어드는 비수기, 가을과 겨울. 이제는 이런 선입견을 버려야 할 것 같다. 전년에 비해 판매가 50%이상 증가한 수입 맥주사들이 지속적으로 마케팅을 펼치면서 젊은이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수석무역은 전국의 수입맥주 전문점 및 바와 함께 타이거 맥주 3병을 주문하는 소비자에게 멋쟁이의 겨울 필수품인 고급 비니를 선물하는 “타이거 맥주 비니 증정 사은행사” 를 진행한다. 맥주 타이거는 싱가포르가 만든 세계적인 맥주로 깨끗하고 신선한 첫 느낌과 호프의 쓴 맛을 거의 느낄 수 없는 부드러운 뒷맛, 미세한 열대 과일향과 목에서 부드럽게 넘어가는 질감, 밝은 금빛의 컬러로 유명하다. 하이트맥주는 11월 30일까지 맥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하이트의 솔직한 실험실’, 퀴즈프로그램 ‘하이트맥주 ...[전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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